다랭이마을은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었다고 한다. 바다에서 시작된 좁고 긴 논들은 계단처럼 이어져 있고, 남해 최고의 산행길로 사랑받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향하고 있다. 들쭉날쭉 제 멋대로 생긴 논들이지만 그 사이사이로 산뜻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돼 있어 편안히 돌아볼 수 있다. 다랭이의 명물인 암수바위와 밥무덤, 구름다리, 몽돌해변 등을 돌아보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이 소요된다.
목줄 착용 전 견종 출입 가능(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전구역 동반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반려동물 동반 여행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 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여행 펫티켓을 준수해주시고 안전 사고에 유의해주세요.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제공된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