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리 해와 바다가 하루를 그리는 마을 바다해海 날일日 마을리里 성산의 아침은 해일리에서 먼저 깨어납니다. 바다가 일렁이면, 해는 그 위를 천천히 걷고 그 하루의 시작과 끝이 이 작은 마을을 물들입니다. 해일리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 해가 머물고, 바다가 쉬어가고, 사람의 마음이 잠시 내려앉는 그런 '시간 속 마을 입니다' 제주 동쪽 끝, 바다와 절벽이 맞닿은 곳에 자리한HAEILRI CAFE '해일리 카페' 에서는 모든 좌석에서 제주 바다와 성산일출봉, 우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제주의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세요. 카페 공간은 편안한 휴식을 위해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의자와 테이블은 빌라레코트 임성빈 소장의 작품으로, 하나하나 제주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배치되었습니다. 성산일출봉을 품은 해일리 카페에서라면, 그저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휴식이 됩니다. 국내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 프리미엄 커피와 음료, 그리고 매일 아침 정성껏 구워내는 다양한 베이커리가 해일리를 찾은 모든 분들께 작은 행복을 선사합니다.
▪ 실내는 1층 가능, 실외 가능 ▪ 유모차나 캐리어 실내 필수, 실외 목줄 필수 ▪ 대형견 실내는 불가 ▪ 실내 2층 이용불가 ▪ 업체의 사정으로 정보가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동반 수칙 및 영업 정보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간편결제,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