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 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추암의 절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항구와 해수욕장, 갯바위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악천후(강우, 강설, 강풍 등) 시 입장이 통제될 수 있다.
목줄 착용,이동장(켄넬)사용 전 견종 동반 가능 전구역 동반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반려동물 동반 여행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 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여행 펫티켓을 준수해주시고 안전 사고에 유의해주세요.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제공된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