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암남공원은 진정산 일대의 자연공원이다. 해안의 소나무 숲 사이로 바라다 보이는 바다풍경과 그 위에 유유히 떠 있는 배들의 모습으로 한 폭의 그림을 선사한다. 산책로를 따라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다. 중간중간에 전망대와 벤치가 있는 휴게광장에 이르면 탁 트인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작은 섬 두도와 그곳에 우뚝 선 하얀 등대가 그림처럼 시야에 들어온다.
목줄 착용 전 견종 동반 가능 전구역 동반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반려동물 동반 여행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 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여행 펫티켓을 준수해주시고 안전 사고에 유의해주세요.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제공된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