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서울특별시 중구의 옛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조성한 공원이다. 서울의 옛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테마공원이자, 현대의 디자인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 및 행사장,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2008년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하고 공원화하는 과정에서 조선시대의 서울성곽인 이간수문과 치성, 하도감과 훈련도감 터를 비롯한 건물지 유구 44기, 조선백자와 분청사기 등의 도자류를 포함해 주요 유물 1,000여 점이 출토되었다. 발굴된 유물은 공원 곳곳에 보존해 전시하고 있다. 공원 입구에는 동대문운동장 기념관이 있다. 옛 동대문운동장의 추억과 역대 스포츠 경기 정보, 각종 스포츠 관련 유물과 옛 동대문 운동장의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에서 26m에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신당동 떡볶이 거리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목줄 착용,이동장(켄넬)사용 전 견종 동반 가능 일부구역 동반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안내견 제외 이동장 또는 이동가방으로만 실내 동반 가능 (*전시·행사 종류에 따라 변동 가능성 有) - 야외에선 목줄 길이 1m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반려동물 동반 여행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방문 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여행 펫티켓을 준수해주시고 안전 사고에 유의해주세요.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제공된 데이터입니다.
펜스, 산책로, 놀이기구